잠깐 정차된 사이 시동 켜진 타인 소유 BMW 차량 절도해 음주 질주 1시간 동안 성남 시내를 휘젓고 달리다 왕복 6차선 도로 한복판에서 기어 D 상태로 기절 경찰 강제 하차 요구 거부해 창문 파손 후 체포 및 절도·음주운전 구속 영장 "잠깐 편의점 다녀오는 사이" 벌어진 황당한 차량 절도극 차주가 잠깐 편의점에 들르기 위해 스마트키를 꽂아둔 채 시동을 켜둔 사이, 지나가던 30대 남성이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차량을 그대로 몰고 사라졌다. 훔친 차량은 BMW였고, 이미 만취 상태였던 이 남성은 그대로 성남 시내를 1시간 가까이 휘젓고 다니며 음주 질주를 벌였다. 사건은 결국 왕복 6차선 도로 한복판에서 마무리됐다. 이 남성은.......
조회수 1
외부 클릭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