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들 그릴 사라진 ‘전기 ES’ 등장 환경부 인증…하이브리드 추후 출시 1회 충전 478km, G80 전기차와 경쟁 렉서스의 대표 프리미엄 세단 ES가 차세대 모델로 진화한다. 27일 환경부에 따르면 렉서스는 ‘ES350e’에 대한 환경 인증을 지난달 마쳤다. 기존 ES가 하이브리드 중심이었던 것과 달리, 신형은 순수 전동화 모델이 먼저 인증을 받은 점이 눈길을 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추후 인증 절차를 거칠 전망이다. ES는 E-클래스, BMW 5 시리즈, 제네시스 G80와 경쟁하는 핵심 차종이다. 스핀들 그릴 삭제…전기차 전용 디자인 신형 ES는 전기차 특유의 디자인을 적극 반영했다. 상징이던 스핀들 그릴은 사라지고, 전면부는 막힌 패널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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