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포스트 2026.09.16

"단속 걸려서 전과자" 운전자들, 주차 때문에 대참사!

"단속 걸려서 전과자" 운전자들, 주차 때문에 대참사!
번호판 가림·훼손 행위 형사처벌 대상으로 무관용 단속 자전거 캐리어, 반사 스티커, 인형 등으로 식별 곤란하게 한 행위 적발 고의 가림 확인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 "과태료만 피하려 했는데" 돌아온 건 형사 입건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피해보겠다며 번호판에 반사 스티커를 붙이거나, 자전거 캐리어를 장착하면서 번호판을 미처 가리지 않은 채 운행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행위가 단순 부주의를 넘어 '고의'로 판단되면, 과태료 수준이 아니라 형사 입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운전자들이 여전히 많다. 경찰과 지자체는 이런 번호판 가림 행위에 대해 합동으로 불시 단속을 벌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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