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디 올 뉴 아반떼 2.0 인스퍼레이션을 시승했다. 8세대 풀체인지 모델인 신형 아반떼는 차별화된 내외관 디자인과 정제된 주행성능을 통해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2천만원대가 3천만원대로 체감 가격이 크게 오른 것을 제외하면, 내연기관 소형차 완성도로는 최상급이다.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The all new AVANTE)를 6년만에 선보였다. 신형 아반떼(CN8)의 핵심 변화는 첨단 편의 및 디지털 사양이다. 여기에는 글레오 AI와 플레오스 커넥트가 핵심인데, 글레오 AI는 프리미엄(2771만원)부터, 플레오스 커넥트는 인스퍼레이션(3152만원)부터 기본이다. 엔트리 트림인 모던(2398만원)에는 14.6인치 보다 작은 12.9인치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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