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포스트 2026.03.03

"망해버린 타스만보다 낫네" 38.3% 판매 급등하며 회사 먹여살린 '이 차'

"망해버린 타스만보다 낫네" 38.3% 판매 급등하며 회사 먹여살린 '이 차'
완성차 5사 중 유일한 내수 성장 KGM, 전년 대비 38.3% 증가 신형 ‘무쏘’ 효과 본격 반영 국내 완성차 5개사가 2월 판매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내수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기록한 곳은 KG 모빌리티(KGM)가 유일했다. KGM은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 등 총 8,057대를 판매했다. 특히 내수는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하며 뚜렷한 반등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현대차, 기아, 한국GM, 르노코리아 모두 내수 판매가 감소한 것과 대조적이다. ‘무쏘’가 이끈 반전…1393대 판매 이번 실적 반등의 핵심은 1월 출시된 신형 무쏘다. 무쏘는 2월 한 달 동안 1,393대가 판매되며 전체 내수 실적을 견인했다. 여기에 무쏘 EV 84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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