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아 전기차 국내 인증 완료 84kWh 배터리·800V 시스템 탑재 최대 425km 주행…상반기 출시 현대자동차의 전기 미니밴 스타리아 EV가 국내 인증을 마치며 출시 준비를 마쳤다. 인증된 모델은 ▲6인승 ▲7인승 ▲11인승 승용 모델과 ▲3인승 밴 ▲5인승 밴 등 총 5가지다. 승용과 상용 모델 모두 동일한 전기 파워트레인을 사용한다. 한편, 11인승 모델의 경우 올해 새로 신설된 '소형 전기 승합차'로 분류되어 최대 1,500만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더욱 화제다. 84kWh 배터리·217마력 전기모터 스타리아 EV에는 4세대 84.0kWh 배터리팩과 160kW(217마력) 전기모터, 800V 전기 시스템이 적용됐다. 구동 방식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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