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씨라이언 7 플러스를 시승했다. 씨라이언 7 플러스는 먼저 출시된 기본형에 다인오디오 등 옵션이 출가된 트림으로, 가격 상승분(200만원) 대비 가치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4천만원대 전기차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공간과 주행감성, 고급감은 씨라이언 7 플러스에서도 매력적이다. BYD코리아는 수입차 업계 최단 기간 1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국내 인도가 시작된 이후 11개월 만에 이룬 성과로, 중국내 자동차 제조사라는 핸드캡을 고려하면 더욱 그렇다. 국내 판매량을 주도하는 모델은 4천만원대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 7과 2천만원대 엔트리 모델 돌핀 기본형이다. 또한 지난 6월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씨라이언 6 DM-i를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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