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의무가 최우선 전용 좌석·구역 요구 높아 등록제 강화 정책 1순위 국민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은 일정한 조건이 마련된다면 반려동물의 대중교통 이용 확대에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반려인의 안전관리와 펫티켓 준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 이용 확대 자체보다 책임 있는 관리 체계가 먼저 마련돼야 한다는 데 무게를 뒀다. 대중교통 이용 확대 84.7% 찬성 항공기와 기차, 버스 등에서 반려동물 이용 범위를 넓히는 방안에 응답자의 84.7%가 조건부로 동의했다. 조사 참여자 가운데 반려인은 29.2%였다. 비반려인은 70.8%를 차지했다. 가장 필요한 조건으로는 반려인의 안전관리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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