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가 우루스 고성능 모델, 우루스 SE 퍼포만테(Urus SE Performante)를 공개했다. 우루스 SE 퍼포만테는 성능, 주행 역동성 및 공기역학 효율성 부문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동시에, 서스펜션 시스템에 적용된 혁신적인 기술 솔루션을 통해 탁월한 승차감을 유지한다. 우루스 SE 퍼포만테는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전기 모터를 결합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우루스 역사상 가장 높은 시스템 출력인 812마력(CV, 596kW)과 최대 1,000Nm의 토크를 발휘한다. 차체 곳곳에 탄소섬유를 광범위하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3kg/CV의 출력 대비 중량비를 달성했다. 새롭게 설계된 보닛과 전·후면 범퍼.......
조회수 1
외부 클릭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