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세 올라도 테슬라는 그대로 전기차 세제 혜택 연말까지 유지 3천만원대 모델Y까지 출격 7월부터 내연기관 승용차의 개별소비세가 기존 3.5%에서 5%로 환원되면서 신차 가격이 일제히 오른다. 그러나 전기차는 올해 말까지 개소세 감면 혜택이 유지돼 테슬라는 사실상 영향을 받지 않는다. 여기에 보조금까지 더해지면서 하반기 국내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내연기관은 인상 전기차는 혜택 유지 오는 7월 1일부터 내연기관 승용차 개별소비세율은 기존 3.5%에서 5%로 복귀한다. 개소세와 연동되는 교육세, 부가가치세까지 함께 오르면서 차종에 따라 최대 143만 원까지 실구매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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